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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우울한하루네요.....6월30출발비행기표예약해놓고 어제 술을 진탕마시고 집에들어왔더니........부모님께서 뉴질랜드가서도 그럴꺼아니냐하시며 유학은 없다고 하시네요.
능력없는 쩌리 대학생이라 부모님께 이번까지만 손벌리고 싶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지금이 아니면 못갈것같은데,,, 부모님 마음을 돌릴 수 없을까요 ㅠㅠ
제잘못인데 그렇게만 생각하시는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에혀
작성자
Ivors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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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부터라도 !!! 알바 해서 최소 비행기표 마련하시길 그럼 도와주실꺼임^^
작성자
john noth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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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뉴질랜드가서 어떻게 생활하실 건지 계획을 잘 짜보세요. 보여지는게 중요하니 A4 용지에 프린트도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보여드리면 겉으론 그러셔도 속으론 뿌듯해 하실겁니다.
작성자
언어웨어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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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두달정도 시간이 있으니 착실한 모습 보여 주세요! 이미 예약해 놓은 비행기에 희망을 거시고 !
작성자
eli N na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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