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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인천공항에서 4시40분 뱅기 지달리고있어요 비씨카드에서 행사로 라운지 무료쿠폰주길래 지금 거기있는데. 밥도주고. 무지좋네요.부산에서 아시아나로 짐부쳐서 뉴질에서 찾을수있다해서 부치고 짐이20키러넘어서 공항직원이 삼키로까진 봐주는데 7키로 오버는 안된다해서 기내용과 내가방 노트북 치러치렁 무거버서 뱅기탈일이. 걱정이네요..반찬음식. 안가져가고. 옷도 허름..뉴질에서 거지취급당할듯.한슴도 못자서 토끼눈에..힘드네요ㅠㅠ면세서 산 물건들보며 루ㅛ어야 겠네요 ^^으아~입국심사 떨려요...영어못해서. 못알아먹고 추방당할까봐 ㅠㅠ오픈으로 왜 티켓샀냐 이런거 물으면 어쩌죠?여하튼 무지떨려요..이런 장거리여행 첨임 작성자 Mrs.Yeung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짐 어떻게 하셨나요? 전 금요일 4시 40분 대한 직항인데 전 수하물이 26키로에 기내용이 11키로네요ㅠㅠ
    어째야할지 다 줄인게 저거예요....ㅠㅠ....... 몇키로까지 봐주나요.......ㅠㅠ?
    작성자 홍이07 작성시간 11.05.25
  • 답글 도착 하셨겠네요...영어 못해도, 정당한 티켓과 passport만 있으면, 당당하고 조금은 미소를 띤 표정으로 customs officer를 대하세요. 그렇게 택도 없이 테클 거는 나라는 아닙니다. 정당하고 정의롭게....ㅎㅎㅎ 작성자 빈자리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오클랜드 가시나요? 저도 곧 있으면 출국합니당~ 부산분이신거 같은데.. 같은 동향이라 방갑네용ㅎ 작성자 고급인력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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