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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날 입국해써용~ 말린 멸치 지퍼백에 싸구 햇반 몇개 튜브 고추장 김 누룽지 이렇게 가져왔는데 음식 가져왔다구 하니까 김취~? 김~? 멸취~? 이러길래 김치는 없고 김이랑 멸치는 있다니까 그냥 들여보내주더라구요 캐리여 열란 소리두 안하구,, 까다로울줄 알구 엄청 긴장하고 왔는데 썰렁...했답니다 ㅎ 아! 대한항공 타고 왔는데 제 수하물이 26키로 가까이 됐는데 아무말 안하고 보내주더라구요... 진짜 ㅋㅋ 이것도 너무 걱정했었는데 ㅋㅋ 입국과정이 의외로 순조로왔네요..ㅋ 작성자 홍이07 작성시간 11.05.30
  • 답글 ㅋㅋㅋㅋㅋㅋ저 처음 뉴질왔을때 생각나네요. 한국어 좀 하시는 키위분을 만나서 저 입국심사 한국어로 다 하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 소주 있어요? 괜찮아요~ 아직도 맴도네요 ㅎㅎ 작성자 memorise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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