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 에서의 4년 한국에 홀로 가방을 메고 돌아온지 484일째... 일하다가 점심에 우연히 커피사마시러 들릴 곳이 뉴질교포님 가게일때 반가움이란... 제 2의 향수병이 또 시작 됐네요... 작성자 인생무썅 작성시간 11.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