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하면서 보내고 있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삶이 우리네 아줌마들에게는 한국에서는 맡아볼수도 없는 잔듸깍은 후에 풀냄새가 아닌가 싶다.항상 살아있는 냄새 ㅎㅎㅎ 작성자 나홀로 작성시간 11.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