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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시티아파트인데.. 옆방 사는 한국학생들 진짜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떠든다... 좁은 닭장 아파트에 남녀 예닐곱명이 같이 살면서.. 낮에 떠드는건 괜찮은데... 밤 한 두시까지 매일 떠들고.... 베란다에서 담배펴서 널어 논 빨래에 담뱃재가 자꾸 묻고..... 이사가고 싶다..ㅎㅎ 작성자 아오텡 작성시간 11.11.08
  • 답글 ㅋㅋ 집 안구햇음 여기로 연락해요 도와 주게 다 0211642643 작성자 chocolatecake 작성시간 11.11.26
  • 답글 제가 사는 곳엔 베란다에 빨래를 내 놓는 분들이 없어서.. 전 뉴질랜드는 밖에서 빨래 말리면 안되는 줄 알았네요 ㅡㅡ;; 이불도 함부로 못 털었다는 ㅡㅡ;; 이제부턴 자신있게 베란다에 옷을 말려도 될까요.. 근데.. 여기나라 베란다는 위아래가 뚫려있어서.. 먼지가 위에서 내려와서.. 그게 좀 찜찜하긴 하더군요 ^^;; 작성자 Mrs.Yeung 작성시간 11.11.11
  • 답글 어디시길래 덜덜덜..
    작성자 Kkito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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