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번 큰 좌절을 겪은후 상실감이 크네요..ㅡㅜ 이거 정말 뉴질랜드를 떠나란 하늘의 계시란 말인가... 작성자 리빌리61 작성시간 12.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