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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남은 한국인 동료가 오늘 그만두었다. 반쪽 짜리 한국인애가 하나 있다. 우리 그랫다. 떠나자 응...오늘 HR이 그랬다.
    다들 떠나고 싶어 한다고 뭐 어쩌라고 .. 같이 저녁먹고 있는 동료들이 안쓰러워 보였다. 나도 그랬다. exodus를 외치며.. 오늘 다른 충격적인 공표를 들었다. 엿같다러라 "이건 비즈니스야 " 눈 빠지게 기다리는 대기자들은 어쩌라고
    이제는 뽑을 사람 다 뽑았다는건지
    작성자 extremeray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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