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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떠납니다. 탈출 탈출 외치더니 드뎌.. 가면 무작정 좋을줄 알았는데. 가장 맘에 걸리는게 뭔줄 아십니까?
키위 짜증 재수없고 시른데. 키위직장동료중 한녀석이 맘에 걸립니다. 치킨앤비어 피시방에서 먹으며 밤새 스타하는게 소원이라는 요녀석 나 한국가면 휴가때 온다는데 벌서 그리워 질거 같아 큰일입니다. 치킨앤비어...
니가 내맘을 잡는구나 올해 못가고 1년 더 있어야 되나 하고 진저리 쳤는데...
막상 떠날려니 엿같은 봉쮸루 회사놈들 백인중 치졸한 놈들 말고 너는 너무 그리울거 같다 ㅤㅉㅡㅂ...
에이 이래서 정들면 안됨... 안들려고 노력 했는데요. 중국때놈,욜단. 그리고 키위 니들 보고 싶어 어쪄냐
에휴. 작성자 extremeray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정말 축복 받은 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30번개 작성시간 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