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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하던중 박태환 선수 400M예선 보다가 "부정 출발 예선탈락" /??????
요즘아이들 표현대로 빡쳤습니다. 모든게 정상이었고 육안 판독 불가 했지만 그래도 탈락 이래요.
이곳 서울에선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중 이고요. 현지 에서도 별 문제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뭔가 이상타라고 의견 분분 하지만 번복은 어려울거고 4년후를 기약 해야겠네요 안타깝습니다. 멀리 이국에서라도 힘을 모아 우리 올림픽 선수단 으쌰으쌰 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yys32524 작성시간 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