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 온지 벌써 이틀째입니다. 입국 심사조차도 통과하기 힘들것 같다는게 주위의 반응이었는데 공항에서 숙소도 예약하고 심카드도 구입하고 숙소까지 와서 지금은 이탈리안 친구까지 생겼네요.제 영어실력을 잘 알기에 저도 신기할따름이네요.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영어를 못하니깐 오히려더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변하게되네요. 우선 제가 살고 봐야하니까요. ㅋㅋ 전 현재 오클랜드 surf'N'snow 라는 숙소에 있습니다.좀 유명한가봐요.ㅎ IRD넘버를 진작 안만든게 제일 후회되네여. 오래걸린다는데. 빨리 일자리 찾고 싶습니다.ㅎㅎ 다들 힘내시고 제 카톡아뒤는 wnsrb903 입니다^^작성자곧뉴질랜드갑니다.작성시간12.08.12이미지 확대
답글핸드폰 개통을 못해서 ㅠㅠ 아직 카톡 등록을 못하겠네요 전 어제 왔어요~~ 친구는 어떻게 사귀나요;; 백패커 가야 하나요 ㅠㅠ 아니 근데 ird 넘버를 한국에서도 만들 수 있나요...작성자닉네임고민작성시간12.08.22
답글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공항에 방문자센터가 있더라구요. 거기가서 숙소좀 알아봐 달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그거라 신속하게 알아봐 줍니다^^ 그럼 그 자리에서 돈 내고 숙소까지 버스타고 이동하면 됩니다. 어려운 점은 설명을 잘 들으셔야해요ㅎ 전 잘 못알아 들어서 계속 물어봤거든요 ㅎ 제 영어 실력이 바닥이라.. 설명 듣고도 다른 외국인한테도 계속 물어봐서 무사히 숙소에 왔어요 ㅎㅎ 글구 왠만하면 숙소 예약하고 오시구요. IRD넘버는 꼭 한국에서 미리 만들고 오세요. 그게 시간 아끼고 돈 아끼는 길입니다. 전 엄청 후회하고 있음작성자곧뉴질랜드갑니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