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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정말 좋아요. 말 그대로 대자연. 오늘 사진만 500장 찍은것 같은.ㅎㅎ
조만간 사진은 올리도록 하지요 ㅎ
길을 걷다가 우연히 일본인친구가 인사하길래
여기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하우스키핑을 한다네요.
그래서 나도 하우스키핑잡 구하러 퀸스타운 왔다했더니
세상에 이런 인연이 다 있다며 자기 매니저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이제 좀 일이 풀리려 하는걸까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내일부터는 오클랜드에 있었을때와 같이 CV뿌리고 다녀야겠습니다.
아 저 지금 Deco Backpackers에 있는데
퀸스타운에 계시는분들 친구해요!! ㅎㅎㅎ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