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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에 온지 7일째되는 날이네요...입국 첫날 사진기를 들고 방황하는 저를 어느 한국 분들이 살려주셔서 아직까지 살아있습니다ㅋ 지금은 타우랑가에 머물고 있는데, 여기 일자리 사정이 별로 좋지 못하네요. 아직 백수.ㅜㅜ
    이제 예산도 거의 떨어져가기 시작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ㅎㅎㅎ
    그래도 벽난로 피우려고 스페인친구랑 장작과의 치열한 전투로 벌이고, 아직까진 그냥저냥 즐겁기만 하네요.
    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이 그립긴 합니다.히히히 :)
    작성자 25년째방황중 작성시간 12.09.23
  • 답글 타우랑가 좋은 도시죠~ 오클랜드보다 여유있고 적당히 바쁜 도시~ 작성자 뉴질아오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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