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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이놈의 고양이.... 밤에 창문열어놓고자고 침대위로 뛰어올라나 나를 놀래키질않나 일하고 놀아오면 언방을 지 털로 ㅂ도배를 해놓질않나.. 한번 날잡아 사달을 내야겠네요.. 작성자 wbxm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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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뒷집 고양이는요, 고기굽은날이면 귀신같이 알고 창가에 기대서 "먹을것 주세요~" 하고 기다리다가 고기 3-4점을 꼭 먹는게 습관이 되어 우리집이 영역이 되었죠. 그런데 문제는 자기배고픈데 우리집 한바퀴 순찰돌면 멸치라도 하나 먹고 가여한답니당..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2.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