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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이렇게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시고 내가 상처 입었을 때는 빨리 치유케 해 주소서....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기쁨이 있는 곳에 찾아가 함께 기뻐하기 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찾아가 같이 슬퍼하게 하소서" 지켜 지기가 쉽지않고 망각해 버리지만 새해 아침 저의 소망입니다.. 작성자 천국나라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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