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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살땐 10년에 한번씩 이사하던 저였는데...
    뉴질랜드 온지 반년 조금 넘었는데.. 내일이면 벌써 3번째 이사네요...
    집 없어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설움 반, 새로운 집에 대한 기대 반이라
    잠 못이루고 있습니다. 히히히
    늦었지만 해외에서 고생하는 모든 분들 2013년에도 힘내시고,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Julie Kim 작성시간 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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