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 시집 장가가는 친구들의 메세지... 세월아, 네월아. 잘도 간다 싶어도 기쁘고 반갑긴 한데 마음은 벌써 연락 뜸하겠다싶어 텅 빈 기분이네요.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3.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