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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뉴질랜드~... 24살에 워홀비자를 들거 비행기에 몸을 싣고 2008-9년도를 뉴질랜드에서 보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생활하면서..
    일하다가 힘들때 간간히 그리웠던 그때를 떠올리곤 합니다. 정말 좋은곳이에요
    그때 사겼던 외국 친구들..동생들 오빠들 언니들도 이제 많이 연락 끊어지고 뉴질랜드의 추억을 같이 얘기할사람이 없어 슬프네요 ㅜㅜ
    저같은 분있으면 같이 추억 쉐어나 ㅜㅜ 혹은 그곳 얘기 재미지게들려주실분들도~~
    간만에 구경왔다가 나가기 아쉬워 글써보아요. 저같은분 환영 :3
    카톡:aquarius0
    작성자 Ohayo☆ 작성시간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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