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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고 왔네요.
맞은편 동네 키위 친구는 생겼지만 한참 어린 90 년 생.ㅎㅎ 전 81.알바니 사는분들 날씨좋은날 같이 걸어요! 작성자 마음새 작성시간 15.01.07 -
답글 나이 필요 없죠 뭐 전 90살 넘은 할아버지 친구도 있었어요 돌아가실때 정말 슬펐어요 작성자 jennykim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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