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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간다고 결정하고 어제는 정말로 잠이 안오더군요 아침부터 아이들 밥먹이구 영어 동화를 읽어주며 유투브 영어 방송도 보여주고 핸드폰만 만지작 거립니다 이렇게 고민만 하느니 가서 부딪히면 그럭저럭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 오늘 하루 길겠네요 여러분의 오늘은 어떠신가요 All the best ! 작성자 jennykim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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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기전과 와서 보면 또 다릅니다. 아직어린데 적응할수있을거예요.
거기서 할수있는 것 최대한 다하세요. 힘내시고요^^.
작성자 마음새 작성시간 15.02.02 -
답글 저랑 같은 고민이네요..가면 맘이 시원해질꺼.예요^^ 작성자 여우태여님ㅋ 작성시간 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