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뚝 떨어진 기온이 며칠째 꽃망울을 쥐었다 놓았다 하네요. 새꽃눈을 틔우려고 하네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다지요. 뉴질랜드에서 자동차 정비를 하고 싶어서 카페에 들렀습니다. 일자리 없을까요? 서울에서 010-4483-0579김병원 좋은 나날되시고 좋은 소식도 주세요. 작성자 Patrick-Kim 작성시간 15.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