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좀마셧더니 오늘운 시원한 오댕국이 떠오르더군요.. 잽싸게 가개가서 사다가 해먹었써요..^^ 작성자 나의비머 작성시간 04.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