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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의 고된 작별 인사 끝에
    여름은 갔습니다
    마니 힘들었습니다.
    보내고 싶지 않은
    내 친구 여름이여
    그대 흔적위에
    가을이 물들기
    단풍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빨라 그 변화가
    겨울이 슬랩니다
    두려운 희망으로
    ~~~~ ~~~
    풍성한 가을
    우리의 바램 였습니다
    님의 빈 가슴을 채울
    그 무언가
    그리 소원대로
    이루는 명절
    귀한 시간 되소서!!!
    작성자 타잔김 작성시간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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