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30도라는데.. 난 깜장양복에 거리를 배회, 어제 먹은 술은 나를 아직도 헤롱메롱 하네.. 아~~ 어지럽다. 작성자 크라이스트처치 작성시간 05.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