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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제 나이는 40입니다. 외국계 의료기기 업체에서 장비 유지 보수 총괄 매니저 및 서비스 프로젝 관련 업무를 매니징 하는 역할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30살 부터 이민을 생각해 왔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서 한국에서 자리도 잡혔지만, 아이들 교육 및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내년 정도에 이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배드민턴, 농구, 자전거, 등산, 수영 등등 스포츠 및 독서 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장민 작성시간 1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