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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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온라인 뱅킹... 날 거지로 만들었다 흑..TT,.TT..
작성자
최재영.
작성시간
12.10.28
나갔다가 넘 더워서 혼났네요. 이젠 뜨거운 커핀 못마시겠어요 후후. 정말 여름이 오긴 오나봅니다. 내일은 비온다는데 그래도 기온은 많이 안내려갈듯~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2.10.27
한국엔가을비가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 행복한 시간보네세요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2.10.27
나 참 살다살다 ㅡㅡ;; 대낮부터 술에 찌든 키위가 차안에서 저에게 계란을 던졌어요. 그것도 욕하면서 ㅡㅡ 하도 화가나서 한입 베어문 사과를 냅다 집어던졌습니다. 차 뒷유리가 박살이 나더군요. 냅다 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10.26
11월 9일에 크라이스트처치에 떨어집니다. 남섬에서 자리 잡을 생각인데 저와 인연이 있으신 분은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작성자
궁금하면500원
작성시간
12.10.26
이번주말 뉴질랜드 와서 첨으로 여행다운 여행을 갑니다~ 부디 별탈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오길을 빌어봅니다 ㅋㅋ
작성자
Julie Kim
작성시간
12.10.25
또다시 한주가 가네요. 내일은 과외 마치고 장보고 할건 많은디.. 주말에는 어쩜 또 날씨가 별로라 방콕, 그래서 내일이라도 외출할래요. ㅎㅎ 알바니서 함께 토크하며 장보실분? 아님 그냥 나와서 바람쐬실분, 쪽지 주셈! 여자분요!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2.10.25
출첵합니다~ 유학원을통해 가려다 너무 거품인걸 알아버려 혼자 발품팔아 갈라고합니다. 혹시 내년 2월에 출국예정이신분있어용~?~
작성자
행복한린쥬
작성시간
12.10.25
하루하루참 시간이 잘가네요 . 하는것도 되는것도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사사사
작성시간
12.10.24
새벽에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한답니다^^ 그 시간에 체크인 해주는 백패커없어서 공항노숙할 예정입니다ㅋㅋ
작성자
아일린
작성시간
12.10.24
날씨 너무 좋네요... 연휴가 지나고서 이런 날씨가 찾아오다니... 쉬는 사람들은 억울하시겠어요 -_ ㅠ 아... 아직 어린데 왜 몸이 삐걱 거리지... 요즘 너무 열심히 일했나봐요... 안아픈데가 없네 ㅋ 이럴땐 역시 V 를 마셔줘야...
작성자
우기
작성시간
12.10.24
오늘은.. 춥고 따뜻하고 덥고 춥고.. 그래도 바람은 계속 always.........@.@
작성자
Alice89
작성시간
12.10.23
아...힘드네요...이럴땐 걍 모든걸 다포기해버리고 싶어요. 여행만하고 돌아다님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ZeeNa
작성시간
12.10.23
12월이면 오클은 초여름인가요? 초행길이라 옷을 어찌 준비해가야할지..
작성자
Alyn
작성시간
12.10.22
오예 롯데올라가라 2회 현재 아쉬운만루에서 강민호가삽질을했지만 선행타가터져 3대빵으로 이기고있습니다...가자가자 롯데 내일새벽6시까지 출근해야하는데 큰일이네 연장은가지말고 9회빨리끝내자~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10.22
처치오늘 넘 춥다...겨울인줄알앗다ㅠㅠㅠㅠ헝....감기조심@.@ 비야 그만와랏
작성자
Alice89
작성시간
12.10.22
쉬는날쵝오ㅋ 일안하고 돈받으니깐좋다ㅋ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10.22
간만에 치치의날씨가 죽여버리네ㅋ 갈때없으니 방콕이나 가야겠네 헬피자나 먹으로ㄱㄱ싱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10.21
수영 배우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 보고 있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ㅠ 수영 좋아하시는 분 중에 뉴비하나 키우실분 없으신가요
작성자
ABC살인사건
작성시간
12.10.20
타우랑가에 사시는분들 잇나요? 거기에 밤에 치맥 잘하는곳있나요?
작성자
뉴질아오
작성시간
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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