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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뉴질랜드 신호등소리가 생각나네요 삐요뾰뾰뾰뾰뾰 아시는분들이라면 다 아시는..ㅋㅋㅋㅋㅋ그것마저 그리워지네요 작성자 93kds 작성시간 12.06.21
  • 몇일간 날씨가 안좋고 이젠 본격적인 겨울이죠. 스트레스 풀고 싶을적엔 노래가 최고! 좋은노래 듣고 부르는데 누가 뭐래욧. 힘내세요~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2.06.20
  • 그나마 날씨좋은거밖에 자랑할거 없는 뉴질랜드. 요몇일 날씨까지 개떡같으니 정말 뛰쳐나가고싶군요. 이제 내인생 맘대로 못하는 아줌마가 될테니 점점 더 싫어지고 우울합니다. 여행이라도 갈 수 있었음 넘 좋겠네요. 결혼...괜찮은 걸까요... 작성자 ZeeNa 작성시간 12.06.19
  • 안녕하세요~~ ^^ 방가워용~!! 작성자 아이스크림 작성시간 12.06.18
  • 작년 이때, 우비를 입고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며 만다린을 따고 있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하도 많이 봐서 바퀴벌레들이 무섭지 않게 된 계기였죠. 그래도 그립네요... 작성자 러블리쏘 작성시간 12.06.18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네이버에 검색하니 여길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작성자 꼼미 작성시간 12.06.18
  • 고생길 시작입니다~ 작성자 YoungGuy 작성시간 12.06.18
  • 하이. 뉴질랜드 온지 2틀째. 3일차접어드네요. 잠안자고 TV 라운지에서 놀기. 여기도 한국분들 숙박하시던데 ㅋㅋ
    나를 중국인으로 보는듯...^^
    말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다 돌아다니고있어서그런가. 그렇게 생각중...
    어김없이 플랫,jop 을 찾기 위한 몸부림..
    작성자 음악검사 작성시간 12.06.13
  • 도착 5일째 입니다. ㅎㅎ 아직까지는 별다른 활동은 안하고 있지만 담주부터는 열심히 하려고요
    모두 화이팅이요 ㅎㅎㅎㅎ
    작성자 내사랑초양 작성시간 12.06.13
  • 친구 찾아요~~~~ 작성자 shfwk 작성시간 12.06.13
  • 이제 뉴질랜드 온지 10일!! 앞으로도 화이팅~~~ 작성자 Grace han 작성시간 12.06.13
  • 축구 3:0~ 으! 기분좋은 축구생방이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헤이스팅어 작성시간 12.06.12
  • 벌써 워홀다녀온지 6년이 지났군요 ㅋㅋ 2006년 월드컵할때 와서 2007년에 한국돌아왔는데...

    나름 좋은 현지인사장만나서 3개월 2개월 나눠서 일도하고 여행도 하고 즐거웠는데 말이죠 ㅋㅋ
    작성자 hubucji 작성시간 12.06.11
  • 왔다갔다 하는 rainy day 의 연속.. 차 마시며 일하다 잠시 들어와 봤어요. 한국은 더위의 연속이라는데 그래도 6-7월이 정말 한국생각 나는..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2.06.11
  • 6월 25일에 비행기 타고 갑니다 ㅋㅋ 오클랜드에 홈스테이 구합니다 ㅋㅋ 작성자 Danny93 작성시간 12.06.10
  • 전 7월중순부터 3주일간 어학연수 갑니다.애들이랑 가니 훗날 기억에 남을 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모노모노 작성시간 12.06.10
  • 아... IR3 작성해야되는데 왜이리 귀찮지... 작성자 헤이스팅어 작성시간 12.06.04
  • 즐거운 공휴일... 나는왜 일하는걸까.... ㅜㅜ 작성자 소라빵 작성시간 12.06.04
  • 화창한 토요일. 여친은 French Market 가자고 조르고 저는 어젯밤 술이 덜깬채로 사무실에 앉아 오지도 않는 거래처 인간을 기다리며 추가근무중입니다. 아놔... ㅡㅡ 작성자 MK보헤미안 작성시간 12.06.02
  • 날씨가 넘 좋아서 도서관 있기는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푸푸케에서 테니스 번개 모임을 한다고 하네요...
    아자아자~~...한국에서도 손 끊은지 오래된 테니스를 여기서 이렇게 열심히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ㅎㅎ
    작성자 아톰소량이사(0800 24 8282) 작성시간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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