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날씨좋은거밖에 자랑할거 없는 뉴질랜드. 요몇일 날씨까지 개떡같으니 정말 뛰쳐나가고싶군요. 이제 내인생 맘대로 못하는 아줌마가 될테니 점점 더 싫어지고 우울합니다. 여행이라도 갈 수 있었음 넘 좋겠네요. 결혼...괜찮은 걸까요...작성자ZeeNa작성시간12.06.19
하이. 뉴질랜드 온지 2틀째. 3일차접어드네요. 잠안자고 TV 라운지에서 놀기. 여기도 한국분들 숙박하시던데 ㅋㅋ 나를 중국인으로 보는듯...^^ 말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다 돌아다니고있어서그런가. 그렇게 생각중... 어김없이 플랫,jop 을 찾기 위한 몸부림..작성자음악검사작성시간12.06.13
날씨가 넘 좋아서 도서관 있기는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푸푸케에서 테니스 번개 모임을 한다고 하네요... 아자아자~~...한국에서도 손 끊은지 오래된 테니스를 여기서 이렇게 열심히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ㅎㅎ작성자아톰소량이사(0800 24 8282)작성시간1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