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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립네요.. 오후로 넘어가니 못 버티겠네요.. 작성자 일산공주 작성시간 12.02.15
  • 021 077 9574 필요하신분 전화주세요 작성자 Adhvf 작성시간 12.02.11
  •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남겨보네요 ㅎㅎ
    어제 오클랜드 도착해서 이렇게 하루가 가고있네요ㅠㅠ
    휴 아직 첫날이라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긴장도 많이 되고요..
    일주일정도 쉬다가 차차 일자리도 알아볼 예정입니다.
    카페분들이랑 정보공유도하면서 친하게 지내고싶어요 ^^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뽀송 작성시간 12.02.11
  • 친구를 찾습니다
    뉴질랜드 이민 간 친구예여
    벌써 대략 21 ~22년 된거 같아여
    이름은 김 태 좌 아들이름 임태경
    오클랜드에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매일 카페
    들릴테니 이 글을 보면 댓글 달아주라
    보고 싶다 태좌야 양순이가
    작성자 007m 작성시간 12.02.11
  • 정말 미추어버리겠네요.........만만하지 않은 세상 작성자 Allisha 작성시간 12.02.10
  • 시티에서 성경모임이 시작되요~대학생들과 청년으로 구성하려고 해요~ 금요일 저녁 6시이구요~ 영어성경으로 읽어요~ 외국인들도 있어서 혹시 참여하시고싶으신분들은 누구든지 쪽지 주시고~ 못오시는분들도 기도로 후원해주세요^^ 작성자 Nice_do 작성시간 12.02.09
  • 2월 26일날 출국이네요... 워킹홀리데이.. 상상하는 것만큼 만만하지는 않겠지만,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중인 오늘입니다.....ㅎㅎ 작성자 주영이즘 작성시간 12.02.09
  • 저도.. 3월에 오클랜드로 입국할 예정이라.. 긴장하고 있는 1인 입니다 ^^;
    일단 백팩에 머물면서 일자리 구해지는대로 이동할 계획인데,,
    언어능력부족,, 정보부족으로 고민이 많네요
    공항에서 부터 교통편은 어떻게 이용하면되는지
    백팩은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요?ㅎㅎ
    겁많은 왕초보자,, 도와주세요,,, ㅠ;;;;;;
    작성자 lynn7 작성시간 12.02.09
  • 오늘도 시간이잘만가네요^ ^ 작성자 Hari el 작성시간 12.02.09
  • 저는... 3월달에 뉴질랜드로 워킹을 떠나는 1인 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jrang.Kim 작성시간 12.02.03
  • 왜 해밀턴이나 로토루아 쪽으로는 방이나 구인이 없지요???? 타우랑가도 그렇고 별로 없네요.. 올 4월에 비자신청해서 뉴질랜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겁도 나고 그러네요 싱숭생숭 ㅋㅋ얼른 가고싶어요 .. 작성자 얀구름이 작성시간 12.02.02
  • 계란한판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내년에 떠날까 하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과 그리고 실천하시고자 하는분 계시나요??
    작성자 수산 작성시간 12.02.02
  • 제..네이트온 주소..ceh0518 입니다..ㅋ 친구해서 저..정보좀 가르쳐 주세요..ㅎㅎㅎ 도움이 필요한 아이랍니다..ㅋㅋㅋ 작성자 야옹아멍멍해 작성시간 12.02.02
  • 옵티머스 폰이랑 아이폰4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작성자 Allisha 작성시간 12.02.01
  • 환율님..제발 떨어져주세요 ToT 작성자 재미콩콩 작성시간 12.02.01
  • 17살예비고등학생인데 뉴질랜드에 살고있는 17살이시거나 한국으로치면 고등학생이신분들 안계신가요..? ㅠㅠ 대학교를 뉴질랜드로잡고있는데~ 정보도 서로교환하면서 친하게지내요 ㅠㅠ 작성자 여느경 작성시간 12.01.31
  • 요긴 광안리 ^^v 20년지기 칭구들과 뽕빠~지게 놀다왔습니다..글구 이틀동안 몸살로 죽다살아났습니다.
    한살 더 먹었을뿐인데 나인 못속이나봅니다. ㅎㅎㅎ..
    이제 정신차리고 뉴질 준비하려합니다. 떠나는 날까정 홧팅입니다!
    아... 오널 눈 온다했는데....좋구나......^^
    작성자 새초롬이 작성시간 12.01.31
  • 오늘 환율 (현금가) 944원 = 1 NZD 이네요... 정말 천원대가 눈 앞에 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씨오라미 작성시간 12.01.28
  • 혹시 시티쪽에 방 같이 구하실 분 계신가요 ㅠ 방구하기 너무 어렵다는.. ㅠㅠㅠ 사람모아서 렌트로 들어가는게 더 빠를듯해서 ㅠㅠㅠ 혹시 생각있으신분~~ 작성자 ChoiDongSuk 작성시간 12.01.26
  • "꿈꾸는 섬 N.Z"님 너무 감사합니다.!!!.. 남을 도와 준다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이른 아침 !!!. 친분하나 없는 절 위해서.. 와서 통역까지 해주시고..!!!.. 안심 시켜주시고... 결과가 늦게 나오겠지만.. 10년간 문제 없었고.. 의사샘 말도 있고.. 좀 늦을뿐 비자는 문제 없이 나올꺼리라 예상됩니다.!!!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조만간..!!! 밥한번 거하게 ( 검사 마치고 나서 ) 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뜻하신봐 모두 이루시길..!!,,, 작성자 최재영. 작성시간 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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