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고 싶은데.. 맘이 싱숭 생숭 하네요 ( 그래도 의료 상담 해주신 분덕에.. 기분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 비자 신청.. 생각 대로.. 결핵이 걸렸고.. 좀 오래된 자료를 제출해서 그런지.. 활동성인지 비활동성인지 모르겠다 라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병원측에선 스페셜 리스트를 만나 보자고 애기가 왔고.. 축 처져 있습니다. !!~ 뭐 준비를 철저하게 안해온 저의 잘못이기는 하지만.. 왠지 기운 이 너무 빠지내요!!! 휴!!... 작성자최재영.작성시간12.01.24
저 친구 하실 분 찾습니다. 이상한 사람 아니구요. 첨엔 조금 수줍어 할수있어요.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진 모르겠음ㅋㅋ 저 퀸즈타운 사시는 분 찾습니다. 카톡 jmr0524요 스맛폰끼리만 친구하는 더러운 세상ㅋㅋㅋ저기 쪽지있넹 쪽지 주세영작성자인뉴질랜드작성시간12.01.24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에 남섬 4박5일 패키지 같이 가실 분 찾아요~ 혼자 가는 건 조금 심심헐 것 같네요.. ㅋㅋ 여행가기 전에 한번씩 커피 마시면서 여행 같이 가면 즐거울 사람인지 알어보는 시간 가지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ellight 카톡 메세지 주세요~작성자cTsuki작성시간1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