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를 보내면서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를 생각하며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한해동안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 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답니다... 고마운 사람은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언제나 변치않는 인연이 더욱더 이쁘게 물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년동안 저와 함께한 모든 고마운신 분을의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내년에도 더욱 힘찬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천국나라작성시간11.12.31
악!!하고 소리지르고 싶을정도로 열받는 하루였어요.. 아..아직도 많이 부족한 내 영어실력을 탓해야 겠죠?? 일하는 곳에서 별 일은 아니지만 제 쫀심이 긁히는 상황이 생겼었어요... 내 영어가 조금만 더 퍼펙했어도.. 생기지 않았을 일이라 스스로한테 열받고 기죽고 그래요..ㅠㅠ 어디다 욕한번 시원~~~하게 하고 싶네요.ㅋ작성자Super Fantastic작성시간11.12.26
뉴질랜드 대학에서 재학중인 학생이에요. 얼마전에 영주권을 따게 되어서 이제 international student가 아니라 resident visa를 받게 되었는데, 학교에 가서 이제 영주권을 받았으니 학비에 대한 상담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도움좀 주세요 ㅜ.ㅜ작성자애정결핍.ㅠ작성시간11.12.15
웰링턴에 한국인 많아졌다 오늘 출근하다가 10명은 넘게 본거같다.. 책들고 다니는거 보니 공부하는 학생들같은데 여기 까지 영어배우러 와서 한국인 끼리만 몰려 다니면서 학원끝나면 한국어만 쓸거면 그냥 한국에서 회화 학원 다니는거랑 뭔차이인가 쉽다. 학원선생님인 키위친구 하나가 한국인 중국인들은 왜 떼지어 다니냐고 물어 봤을때 니들 키위들이 인종차별하고 안놀아주니까!! 하면서 농담조로 말했었는데 이제 보니 오히려 문제는 각자 개인에게 있나보다... 내가 뭔 상관이겠냐마는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그냥 좀 아쉽다 작성자네이쓴킴작성시간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