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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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금요일 토요일이 싫타 ㅜ.ㅜ 꾸뻑 꾸뻑 ㅜ.ㅜ 바톤터치가 조금이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구만 ㅜ.ㅜ
작성자
TTT1
작성시간
10.05.29
날씨가 꾸물꾸물거려서 그런지 만사 귀찮네요 ㅜㅜ 항공편 예약해야하는데...ㄱ-
작성자
우아야
작성시간
10.05.28
어머나... 어제까지 있던 번개내용 없어졌네요..너무 심심해서 갈라고 했는데..ㅡ.ㅡ; 이런 한발 늦었네요.. 선착순 이었나 보다.. ㅋㅋ. 비도 주룩 주룩 오고. 우울증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장효미
작성시간
10.05.28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정보시대
작성시간
10.05.28
요즘 자꾸 비가 와서 그런지 집이 너무 그립네요.ㅠㅠ 어쩌다 보니 온지 2년이 넘었는데도 한국 한번도 못가고ㅠㅠ 이런 불효자 같은일하고;;;ㅎㅎ
작성자
FrieNZ
작성시간
10.05.28
악. 비만 오네요. 우울하게 - ㅠ_ㅠ
작성자
요요베비
작성시간
10.05.27
드디오 오늘 술한잔 할뜻. 7개월동안 안먹었던 술을 먹으려하니. 긴장돼네요 ㅋㅋ 뎅뎅가서 시원하게 한잔 할랍니다.ㅋㅋ
작성자
이구리
작성시간
10.05.27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아라^^
작성시간
10.05.27
아니 운 띄워놓고 번호는 장난 으로 남기시면 어떻게합니까?? 물파전 맛좀 보고싶네요!
작성자
노라?
작성시간
10.05.26
d아~ 해물파전 맛나겠답. ㅋ 이번주 내내 비오려나? 이궁..우울.~ 해라~
작성자
장효미
작성시간
10.05.26
참다 참다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오늘 저녁은 비도 계속 오고 하니 ㅋㅋ 새로 나온 생막걸리 몇개 사서 해물 파전을 해먹겠습니다. 한국의 동동주만은 못하지만... 요리 실력이 없어서 해물파전 맛 없겠지만!!! 그래도 꼭 먹겠습니다. 먹고 시프신분은 022-1234-78X 문자 날리세요 ㅋㅋㅋ
작성자
TTT1
작성시간
10.05.26
치통때문에 얼굴이 부엇는대 한대 쳐맞은것 처럼 부었네요.. 일하고있는대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네요 ㅋㅋ 아나 마스크 써야하나 ㅋㅋ
작성자
이구리
작성시간
10.05.26
어제 오클랜드 도착해서 surf`n snow 에서 묵고 있는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대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요~ㅜ.ㅜ(참고로 워홀비자로 영어공부하러 왔심더)
작성자
대바리
작성시간
10.05.26
긍정적으로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살고싶은데 자꾸 나쁜마음이들어요 안될것같다는생각 잉 슬퍼요
작성자
동근구리
작성시간
10.05.26
asb 에서 돈 한국으로 돌려받으면서 계좌 close 해달랬는데 친척집으로 자꾸 마이너스 발란스가 간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 저 계좌번호도 까먹었는데..ㅠㅠ 그래서 일단 메일은 보냈는데 제가 집이 아니라서 전화하면 돈도 많이 나올까봐 못하겠다는..
작성자
로즈님
작성시간
10.05.26
taid bath 수영장 언제부터 오픈하는지 아세요? 아~~~
작성자
아몬드레이디
작성시간
10.05.25
365일중 300일 정도는 모자를 쓰는 사람인대. 언제쯤 탈모가 될 까요 ?ㅋㅋ
작성자
이구리
작성시간
10.05.25
왜 워홀 비자가 안도착할까요? 전 뉴질랜드에 있는데.... 한 달이 지났네요.. 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무작정 기다려야하는건지... -_- ...
작성자
불어라하늬바람
작성시간
10.05.25
이번주 일욜에 도착합니다. 아무도 없이 혼자 갈텐데 걱정이에요ㅠㅠㅠㅠ 누구 친구할 사람 없나요?ㅠㅠ
작성자
다니엘리쿤
작성시간
10.05.25
걱정안하고 밥 좀 먹어보자!! 화장실 가는 것도 일이다. 몸 조심 하세용^^;;
작성자
Joy.yu
작성시간
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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