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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플랫을 구했는데.... 왜싼가 했더니 역시나... 힘들다 증말... 작성자 잘될껴 작성시간 10.01.22
  • 저는 버켄에서 도망가서 알바니로 갑니당~ㅋㅋ 아!! 여기 일주일있었는데 학국 가고 싶다ㅠ.ㅠ; 왜케 심심한겨,,,ㅋ 이러다가 진짜 우울병 걸리긋다ㅠ.;ㅋ 저기요~~ 심심하거나 어디 불쌍한 영혼 구해줄 착한 놀꾼업나요?~ㅋㅋ구지 놀꾼이 아니더라도 술한잔 먹고 안쓰러질정도의 주량만 가져도 행복하게 하루를 보낼텐데ㅠ.ㅠ; 너~~무~~ 심심해~ㅋㅋㅋ 언제 한번 모여서 한국생각하면서 수다 떨 사람들 업나요`?ㅋ 참고로 놀자리 파토내는 멋쟁이나 이쁜이 보다 뭘 해도 재밋고 즐거운 남녀노소가 좋아용~ㅋ 아!! 제가 어린지라 너무 늙은 사람은 쫌,, 글켓다`,ㅋ 그래도 27까지는 상콤하게^^ㅋ 콜 하실분~ 손!!!! 021-048-2979 콜!! 작성자 foxhunt39 작성시간 10.01.22
  • 여러분 궁금해요~ 비전유나이티드에서 모집하는 뉴질랜드 비지니스과정이 어떤건가요? 설명회가면 알겠지만.. 그전에 알고 싶어서요 ^^ 지방이라서 서울까지 올라가는것도 쉽지 않거든요.. ㅋ 작성자 혜빵 작성시간 10.01.20
  • 도착해서 3일정도 됐네요^^ 휴~ 3일 밖에 안됐는데 너무 많은걸 알아 버려서 마음이 짠한것 도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지요^^ 참, 혹시 유학이나 이민 관련 생각하시는 분은 현지에 관광비자로 오셔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한국보다 저렴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물론 한국에서 ^^ 다 끝내고 온상태입니다. 좋은 하루 돼세요.
    작성자 심리상담예술치료 작성시간 10.01.19
  • 여기 처음와서 버켄헤드에 같혀있는 전 뭔가요`-.-;;ㅋ
    작성자 foxhunt39 작성시간 10.01.16
  • 오늘은 friday... 근데 약속도 만날 사람도 없는.... 난 몬가요,..?ㅠㅠ 작성자 천상잎새 작성시간 10.01.15
  • 60년만에 돌아온 경인년이라네요..모두 백호의 기운 받으시어 힘찬 한해 되세요.. 작성자 원피스 작성시간 10.01.12
  • 일주일안에 난 일 구할수 있다~!! ㅠ.ㅠ 작성자 잘될껴! 작성시간 10.01.10
  • 편안한 주말 밤 입니다.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만리장성 작성시간 10.01.10
  • 낚시가서 썬크림안 발라서.....ㅠㅠ 완전 따갑습니다. SunBurn조심하세요.. 작성자 행복바이러스 작성시간 10.01.09
  • 비행기타기까지 18시간,, 한국행 작성자 happyday* 작성시간 10.01.09
  • 아~ 날씨 좋다.. Mt.maunganui로 오세요~~ 좋아요~ 작성자 녹차a 작성시간 10.01.08
  • 스케이트보드 타시는분 계세요? 혼자타기 넘 심심해서요 만나서 같이타요 ㅋ 작성자 88년용띠 작성시간 10.01.08
  • 보이지 않는 당신,
    영원히 저랑 마주칠 일 없는 당신..
    그래도 당신의 행복과 안녕이 가득찬 2010년 되기를 빕니다.
    작성자 잘있어라뉴질랜드 작성시간 10.01.04
  • 학교 등록금 면제를 기다리면서 유학원에서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한주 두주는 조급해하면서 기다리다가 화요일날 만나자고 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심리상담예술치료 작성시간 10.01.03
  • 안녕하세요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7jaeyoon 작성시간 10.01.03
  • 건강은 건강할때 챙기는거래요. 모두들 어느해 보다도 더욱 더 건강하세요..^^ 작성자 CHEF HWANG 작성시간 10.01.02
  •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 10.01.02
  • 올해는 머리아픈일좀 안생겼으면ㅜㅜ..... 작성자 Qu2n 작성시간 10.01.01
  •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진완 작성시간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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