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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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휴일이라 해도 밖에 나갈일도 없고........... 메신져 친구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으니.... 송장이 따로 없근하 ~~~~~~~~~
작성자
다웰
작성시간
09.05.03
오늘 박지성 골에 기분이 좋구나 ㅋㅋ
작성자
캭캭
작성시간
09.05.03
아침에 일어나서 할일없이 컴퓨터만 만지작 거리니... 의자와 엉덩이가 한몸이 된듯한... 아까는 엉덩이가 아프더만... 이젠 무감각...! 이를 어찌할꼬.ㅋㅋㅋ
작성자
pigletteys
작성시간
09.05.03
날씨는 좋은데, 넘 심심하구나 ㅜ..ㅜ
작성자
Timbagoo
작성시간
09.05.03
날씨는 캐 화창하시고~~~~~ 놀러는 가고 싶고~~~~~~
작성자
artart
작성시간
09.05.03
오늘 교보 가서 뉴질랜드에서홀로서기 책을 보려고 찾았더니 있어야 할 곳에 없어서 계속 찾아헤매다가 결국 다른 책 밑에 깔려있는 것을 발견하고는-_- 위에 있는 책들 걷어내고 잘보이게 해두고 왔어요. 이런게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건가요..(뭐래는건지;;;)ㅎㅎ
작성자
조유진
작성시간
09.05.03
지금 빅토리아 파크에서 뭐 하나요? 엄청 시끄러운데; 갑자기 든 생각이 비욘세 콘서트인가;; 노래 소리 들리길래,,ㅋㅋ
작성자
cherry
작성시간
09.05.02
GEOS 다니시는분 학원 어떠세요 ?ㅋ
작성자
유치원때짱
작성시간
09.05.02
아 또 비오네요.. 주중엔 쨍쨍하다가 뭔 토요일만 되면 비가오고 그러나 ㅠㅠ 오늘도 놀러계획 무산이네요 ㅠㅠ
작성자
유니윤
작성시간
09.05.02
역시나 오클랜드로 많이 가시는 군요~ 제가 있는 작은 시골마을에 오실분은 없나요?ㅎㅎ 아 평화로운 마을~ 발라드 들으며 폼잡는 1人 !
작성자
엄쓰
작성시간
09.05.01
그리운 뉴질랜드 치치....^^ 낚시도...골프도...
작성자
gilawon
작성시간
09.04.30
fern이나 Queens다니시는분 많으시나요? 그쪽 분위기는??
작성자
우리군
작성시간
09.04.30
zest apt. 본드비 얼마하는 지 아시나요? 제 플랫 메이트가 1500불 지불했다고 저는 750불을 부담해야 된다네요,,어떡하죠?ㅠ
작성자
cherry
작성시간
09.04.29
음..캭캭님 ㅎㅎ 전 예전에 부모님이랑 브라운스베이 같이살때..옆집이 파티를 하는지 젊은것들이 하도 시끄럽게 난장판을 피우고 소란피우길래...신고햇습니다 ㅎㅎ 신고해버리세요 +,+ ㅋㅋ;;;; 저흰 새벽 3시에 그렇게 노래 크게틀고 그래서..잠도 못자서리..바로 노이즈 컨트롤에 신고했죵..ㅎ;; 근데 망할 경찰들이 한 50분 뒤에 오더군요 ㅡㅡ;;;
작성자
serincypooh
작성시간
09.04.29
가자미 한마리 사다가 조렸더니 완전 개눈 감추듯 해치웠어여..ㅋㅋ 이렇게 맛나게 조려진거 첨이에용.. 역시 생선은 한번 튀겨줘야 단단한 살맛을 느낄수 있는것같아용 *^^*
작성자
artart
작성시간
09.04.29
아우 건너편에 미친 진상들이 레이져 포인터로 장난쳐요.. 에이라고 크게 하니까 잠시 안하더니 또하고있네 이것들을 죽여버릴까보다
작성자
캭캭
작성시간
09.04.29
아웅..기분도 꿀꿀하고 날씨도 꿀꿀하고 ㅠㅠ
작성자
serincypooh
작성시간
09.04.29
언론에서 호들갑 떨만큼 위험하긴 해도, 여긴 아직 신문 국제면에서나 볼수있는 소식입니다 ^^ 돼지독감
작성자
AUCKLAND BLUES
작성시간
09.04.28
부모님이 갑자기 말리기 시작하네요.. 돼지인플루엔자 때문에... 출국일도 얼마 안 남았는데 어쩌라고~~
작성자
막막
작성시간
09.04.28
5월7일 JAL로 일본들렀다가 스탑오버 3박4일후에 11일에 시드니거쳐서 오클랜드로 갑니당~~ 이렇게가시는분없나여 ㅋㅋㅋ
작성자
김단
작성시간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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