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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08년 3월 14일에 아시안들을 위한 파티가 있어요! 매번가셨던 "마기" 에서 짜증나셨던일을 잊으시구요,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많은 분을 만나시기를 바래요!! 장소 Bacio Nightclub 309번지 K road (클럽의 메카) :) 작성자 Bacio 작성시간 08.02.25
  • 아니 대체 플랫은 왜 죄다 여자들만 찾는지 원... 그게 아니면 너무 비싸고 멀고... 답답하네요... 작성자 Scott 작성시간 08.02.25
  • 변압기는 쉽게 살수있나요? 한국꺼 전기제품들고가면 쓸수있나싶어서. 작성자 이민지 작성시간 08.02.24
  • 오랜만에 맑은 하늘 보니까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는 느낌?? 작성자 이겨내자화이팅!! 작성시간 08.02.24
  • 정말 비오니까 쥐약이네요 동네가... 작성자 라군 작성시간 08.02.24
  • 학교 입학전까지 정말 너무 심심해요 ㅜ. ㅜ 생각도많아져서 홈씩은 더 심해지구ㅜㅜ후... 작성자 IVORY 작성시간 08.02.23
  • 이런날은 바닷가에서 수영하는게 짱!!!!!!!!!!!! 작성자 스피드 작성시간 08.02.23
  • ㅎ 내가 잠시 미팃나 부네. 맘이 외일케 안절부절 못햇는지... ㅜ.ㅠ 정신차리공. 모두들 즐건 쥬말 보내샤~~ ㅡ.ㅡV 작성자 October 작성시간 08.02.23
  • 밑에분이 코트가져가면 쳐다본다는데...반코트랑 패딩잠바가져가려는데 좀 그런가...^^; 작성자 구선정 작성시간 08.02.23
  • 하늘에 구멍이 났나 왜 이렇게 비만 내리는지... 주말이 떡된 기분...ㅠㅠ 다들 모하세요?? 작성자 수바람이 작성시간 08.02.23
  • 4월달에 나가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학원도 알아보고 해야 하는데 손에 안잡히고..ㅠㅠ 오클랜드의 수많은 어학원 중에 어딜 가란 말이냐~~!!ㅋㅋ 작성자 ☆문디^^ㆀ 작성시간 08.02.22
  • 아훔 심심해라... 방은 안구해지고 죽겠다..ㅠㅠ... 작성자 라군 작성시간 08.02.22
  • 삼월달에는 좀 추워지나요? 이제곧 출국인데 여름옷위주로 챙겨야하는지... 잘모르겠어서 -ㅅ- 작성자 이민지 작성시간 08.02.21
  • 정확히 일주일 남은 뉴질랜드행.너무 후다닥 가버리려니까 뭔가 목표 상실....>_ㅠ 뉴질랜드 여름 다 끝나고 뉴질랜드를 가는 착찹한 마음 ㅠ_ ㅠ 작성자 secret풀꽃 작성시간 08.02.21
  • 요새 맘이 왜 일케 휘잉~ 한지... ㅡ.ㅡㅎㅎㅎ ㅡ.ㅡV 작성자 October 작성시간 08.02.20
  • 여기 온지 이제 1달 반. 아는 사람은 계속 없어지고 있고,,, 같이 노실분~~~~~~~~~~ 작성자 이겨내자화이팅!! 작성시간 08.02.20
  •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로 웹개발쪽 일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정보처리기사 같은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건지 궁굼하네요~ 작성자 타이키 작성시간 08.02.20
  • 뉴질서 돌아온지도 어언 8개월째. 바쁜 한국생활에 허덕이다 오늘은 결국 뉴질에 대한 그리움에 사진이라도 찾아볼까 이곳에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이제 그곳으로 떠나시는 분들, 그곳에서 막 적응 하시는 분들. 그곳이 집인냥 사시는 분들...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돌아가고 싶어요!!!!! ㅋㅋㅋ 작성자 행복하게 작성시간 08.02.19
  • 진짜 고민되는중...모험으로 뉴질랜드를향해 갈것인가 말것인가..ㅠㅠ 작성자 권은혜 작성시간 08.02.19
  • 퀸스타운이 살짝 그립다... ^^;; 작성자 새출발 작성시간 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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