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님 ^^ 여긴 죄송 하고 미안해서.. 상대방 상처 줄까봐.... 그런데 어지부지 하는게 더 나빠요... 딱 짤라서 말하세요. 친절은 정말 감사했는데 더이상 연락 안하셨으면 좋겠다고(여기까진 작은소원님이랑 동일 ^^) 그리고 나서 남자친구가 다른남자들이랑 만나는거 별루 안좋아 한다! 라고 하면 ^^ 좀더 안전적이죠 ^^* 이렇게 이야기 하시면 뭐하고 말 잘안되시면 ㅎㅎ 그분 오시면 021-188-1777 연락 주세요. 제가 남자친구인척 해서 말 잘해줄게요 ㅎㅎ작성자미우도작성시간07.01.02
어제 오클랜드 도착했어요~오늘 장보러 갔다가 너무 많이 사는 바람에 고생할뻔 했는데 어떤 뉴질리안 남자분이 차로 데려다 주셨답니다;그리고 내일은 같이 저녁을 먹자는데 나가두 괜찮은 건가요?참고로 저는 21살 그분은 34살이랍니다!;;;거절하기두 너무 미안해서..ㅠㅠ작성자안아작성시간07.01.01
ㅜ.ㅜ 그런데 제가 한국엘 2002년에... 1년 다녀왔었는데... ㅜ.ㅜ 제가 한국에선 오래 견딜수가 없내요.. 월급도 쌔구.. 돈, 쇼핑, 먹거리, 다 좋은데... ㅜ.ㅜ 홈씩 (향수병) 때문에 ㅜ.ㅜ 1년 겨우 견디고 바로 돌아와야해서 ㅜ.ㅜ작성자미우도작성시간07.01.01
아~~ 오랜만에 듣는 자우림노래~ 정말 좋내요~~ 오늘은 너무나도 화창한 25일 크리스마스.. 크라이스트 처치의 날씨는 완전 환상 입니다....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뚜껑을 열고 드라이브를 썸너쪽으로~ 뉴브라이트쪽으로~ 한바퀴 돌고 오자 마자.. 후회 막심하내요.. 마빡이... 뻘개요 ㅜ.ㅜ 오이 팩 덕지 덕지 부치고 인터넷중~ 히히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보고만 가지말고 궁시렁 궁시렁 하고 가세요~ 작성자미우도작성시간06.12.25
7월쯤에 미리 예약 하시면 ㅋㅋㅋ 그때까지 제가 소주 삼겹살이 땡긴다면 ㅋㅋ 당근 자리 있겠죠... ㅎㅎ 이런글 달때 마다 허허 돈좀 많이 벌어서..(이참에 로또한번 구입을 ㅡ.ㅡ;) 방 한 20개 있는 집으로다가 장만해서 아예 1년 내내 파티만? ㅡ.ㅡ;;; (허허 그러기엔... 자금이 부족 허허 쉬익!!!!!!!@~~~~~~~~ 로또 사러 갑니다 ㅎ허허 ))작성자미우도작성시간06.12.24
*^^* 언제든지 환영이요~~~ 재욱님이 치치 오셔서~ 치치에서도 정모 주최 한번 해주세요..!! 자리 제공은 제가 할게요!! 집에서 먹어야 저렴하게 편하게 먹죠 하하 *^^* ㅎㅎ 07년 말에 한국가면 그때 정모 한번 찾아 갈께요!! ㅎㅎ 그리고 그냥 잼있으라고 해본 소리에요 ㅎㅎ 맘상하고 그런거 없어요 ^^ ㅎㅎ 저라도 공짜 숙소!! 이런거 보면 의심부터 캬캬캬 그게 정상 *^^*작성자미우도작성시간0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