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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여러분의 작은 관심 하나가 저에게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ㅜㅜ 정말 이카페 사랑하고싶어요 ♥ 작성자 ◐박하사탕◑ 작성시간 06.02.03
  • 모가몬지 하나도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 작성자 긍이 작성시간 06.02.03
  • 시간이 왜케 안가죠-..-a 작성자 hesse 작성시간 06.02.03
  • 같이가술분 작성자 jjcchooo 작성시간 06.02.01
  • 캬오캬오.이제 시작이내요.어제부로 퇴사하고...^^.떠날 준비만하면~~~ 작성자 jjcchooo 작성시간 06.02.01
  • 설날 즐겁게 보내셨어요^^ 작성자 ♬행복한나라 작성시간 06.01.31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작성자 Ewan 작성시간 06.01.3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4월9일 작성시간 06.01.29
  • 하하~~ 하루하루가 갈수록 뉴질랜드 갈날이 가까워지내요^^...ㅋㅋㅋ 작성자 jjcchooo 작성시간 06.01.29
  • 예 있습니다. 사시는곳이 어디시죠? 작성자 ㅁ ㅏ ㅇ ㅣ 클 작성시간 06.01.28
  • 등업 신청은 어떻게 해요? 뉴질랜드에도 축구 클럽이 있나요? 있음 소개좀요.ㅠ 작성자 민병철 작성시간 06.01.28
  • 오늘도 많이 힘드네[요잉잉 모드 화이팅 작성자 sarahlee 작성시간 06.01.28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2ofUS 작성시간 06.01.28
  • 복많이 받으세요`~~ 내가 일빠 작성자 jjcchooo 작성시간 06.01.27
  • 잘 도착했습니다..아직 적응은 못했지만,,,플랫구할예정입니다..3주뒤에.. 작성자 ㅎnㅂrㄹrㄱl 작성시간 06.01.27
  • 그리구 원주민을 인정하는 나라는 뉴질랜드가 유일하고요... 작성자 볼링동이 작성시간 06.01.27
  •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이곳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덜한곳으로 압니다. 작성자 볼링동이 작성시간 06.01.27
  • 저두 핸드슨에서 잠깐 살았는데 인종차별 좀 있더군요..특히 젊은 키위 여성분이들.. 작성자 해변의 카프카 작성시간 06.01.27
  • 씨티로 나오니 쫌 그런게 있는듯.. 작성자 †† 작성시간 06.01.27
  • 전 시골 기숙사에서 4년동안 유일한 아시안이였지만 인종차별 느껴본적 한번도 없었는데요..대학때메 씨티 작성자 †† 작성시간 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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