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씩 오라가락하던 비가 내리지 않고 개이고 있고 바람도 시원해 걷는것이 즐거워지네요.
산딸기가 끝이긴해도 걸으며 따먹기 좋은양.
너무 많으면 못 걸었을 듯 해요. 따 먹느라고~~^^
양파씨 말리는 모습
보감님이 양파씨가 아니고 쪽파씨라고~~
같이 걷지도 않으면서~~치~~
ㅎㅎ
그래도 수정합니당^^
작은 까페마다 이렇게 예쁜 수국이~~
오늘의 종착지 ㅎㅎ
해녀의집 저녁식사~~근사하쥬~~술을 부르는 안주라네요. 우도땅콩막걸리를 주문. 캬~~
숙소에서 바라본 저녁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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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감 작성시간 26.06.09 추자도에서 보리수 따 먹었는데
이번은 산딸기
걷다 보면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면서 걷는 올레길에서의 행복인 듯 합니다
마음은 함께 걷고 있어요
화이팅 -
작성자느낌 작성시간 26.06.09 바다색 태역(잔디)길색 현무암 색감이
대비되어 걷는 평탄한길 마냥 좋았습니다~
제주가 삼다도라 하지만
거기에 꽃을 추가해서 사다도라고
하고 싶은만큼 이쁩니다~~
마지막 석양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네요~
꼼꼼하 제주담은 뉴씬님 정말 이뿌다~~^^ -
작성자라온 작성시간 26.06.09 멍게 해삼이 살아서 튀어 나올 거 같은 싱싱함,..
역시~~제주는 제주다~~
망벨님 헤어가 많이 성장 했네요~^^
잘 걷고 즐기다 오세요~~하트 뽕^^ -
작성자뮬란 작성시간 26.06.09 지금 저녁시간 쉬고 계시죠? 이름 모를 꽃도 보이고 제 눈엔 이름만 아는 수국이 보이네요~^^
해물과 막걸리~ 맛나겠어요~ 제주의 미모삼총사 세분 올레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NewSh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마을길을 걷다보면 흰색,노랑색,핑크색,붉은색 갖은 꽃들을 심어놓았는데 진짜 활짝 완전 싱싱. 까페도 펜션도 작은 음식점도 가정집도 왜 이리 예쁘면서 평화롭게 정원을 가꾸었는지~보고 걷는 즐거움이 ㅎㅎ
세명이니 올레걷는다라는 느낌보다 그냥 여행온것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