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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인 작성시간 26.06.13 오랫만에 걸어보는 근교여행
창포원에서 수락길 노원길까지
중간중간 여러 간식으로 더위를 식혀주신 회원분들께
꾸벅~ 잘먹었습니다 ❤️
한번쯤 그냥 가볍게 나오셔도 되는데 매번 무건 카메라 장착하고 여행의 순간들 이리 남겨주시니 더없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꾸~우~벅👏👏 -
작성자자유 작성시간 26.06.14 멜로디언니 ~♡
오랜만에 뵙게돼 무척 반가웠구요
담아주신 멋진사진 감사드려요
건강하게 지내시다 여행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라온 작성시간 26.06.14 쨍한. 날
뜻밖에 만난 오렌지 빛 능소화 색감 좋아요~
한번쯤은 가볍게. 나오셔서 온전히 즐겨 보시날 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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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이플 작성시간 26.06.16 전 더위 먹었는데
사진은 여전히 싱그러워요.
무더위도 어쩌지 못하는 멜로디님의 사진열정에 시원한 산바람 한줄기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진선 작성시간 26.06.17 덥고 힘든 것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
연약한 팔뚝으로 대포 카메라 들고 오셔서
사진 찍히는 것조차 미안한 마음…!!
그런데 일부러 불러주시고 예쁘게 추억할 수 있는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