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 강하게 쨍 했던 날~
날도 점점 더워지고~
5km 둘레길이 조금은 버거웠던 하루 였을 수도 있던 여행 ~
조금 더 고민하고..
더위와 걷기와 참여해주신 분들이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에 대해 한번 더 고민 했던 하루 였습니다.
19분 부족했지만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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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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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무더위 갈증에 시원하게 얼려 온 매실은~
어렸을 적에 첨 맛본 달콤 아이스큼 연상 되는 맛 이였어요.~
오제 룸매 진선님
빠른시간에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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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러네요.
시원 수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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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