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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토)도봉 창포원~노원골

작성자라온|작성시간26.06.15|조회수146 목록 댓글 10

자외선이 강하게 쨍 했던 날~

날도 점점 더워지고~

5km 둘레길이 조금은 버거웠던 하루 였을 수도 있던 여행 ~

조금 더 고민하고..

더위와 걷기와 참여해주신 분들이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에 대해 한번 더 고민 했던 하루 였습니다.

19분 부족했지만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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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무더위 갈증에 시원하게 얼려 온 매실은~
    어렸을 적에 첨 맛본 달콤 아이스큼 연상 되는 맛 이였어요.~
    오제 룸매 진선님
    빠른시간에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 작성자은하수 | 작성시간 26.06.17 시원한 얼려온 수박 🍉 덕분에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의 걷기 였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러네요.
    시원 수박까지 ~♡♡♡

  • 작성자은하수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라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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