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4. 깟깟마을과 판시판/베트남 하롱베이 특별한 여행

작성자소피|작성시간26.03.27|조회수241 목록 댓글 4





































































































































빠른 발걸음



큰 보폭



기가막힌 사진들 항상 감사드려요, 보련화님♡












































보고픈 어머니~♡
생파♡ 축하드립니다♡

♡행당님, 뉴씬님, 수연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니엘 | 작성시간 26.03.27 "베트남 사찰의 처마 아래에서 지붕의 하중을 떠받치는 형상을 한 동자 모양의 목각상은 '깸(Kẻm)' 또는 '꼰런(Con rần)' 등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강화도 전등사의 여인상과 같은 형태의 공포 마감 목각상이 정겨워 찾아보니 그렇다네요.
    소피님의 꼼꼼한 관찰,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잘 서있게 뒷받침 해주는 숨은 조력자, 깸이네요. 멋스럽기까지.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장님!

    그런데 베트남어 자판까지 있으시네요 😲
  • 작성자자연이 | 작성시간 26.03.27 세상에~
    여행 나무 회원님들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았나 봅니다.
    안개속을 헤메다 왔는데~
    이런 판시판을 처음봅니다.
    대장님 미리 말씀해 주시지 나도 갔을 텐데~ㅋ
    소피님 즐감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일년중 7프로정도만 이 정도의 맑은 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오르기부터 돌아올때까지 반짝반짝 맑은 날씨였답니다. 가이드분이 요정이신지 다대장님이신지 해대장님이신지 요정이 숨어 계셔요.

    자연이님이 같이 보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