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에 면접을 보고온 김은별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서울로 면접을 보기까지 얼마나 떨리던지...
면접 보는 내내 떨려서 면접을 보고 나오니
그 긴장감이 풀리는지 정신이 없더라고요 ;;
면접내내 정말 만만히 생각하고 시작하면 안되겠다 ,
정말 굳은 각오로 하자는 생각이 하염없이 맴돌았습니다.
면접보면서 넥코출신의 교육생 기사들을 보면서
언젠가나도 저렇게 대단한 기록들을 세워서 다른 예비 넥코인들이 저를보면서
꼭 저렇게 되고싶다라는 롤모델이 될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미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넥코인이 되어 명예의 전당에 오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p.s - 살도 뺄 준비 되어있습니다. ^^
꼭 다시 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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