姓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자세히 알 수 없다.  
동양에서  중국이 처음으로 성을 사용했다. 처음에는 그들이 거주하는 지명이 산명, 강명으로 성을 삼았다.
신농씨(神農氏)의 어머니가 강수(姜水)에 있었으므로 성을 강씨(姜氏)라 하고, 황제의  어머니가  희수(姬水)에 살았으므로 성을 희씨(姬氏)라  하였으며, 순(舜)임금의 어머니가 요허(姚虛)에 있었으므로 성을 요씨(姚氏)라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 성씨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