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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랑 쭈꾸미 불판

작성자[경기도 양주시]려산:박정민|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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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랑 쭈꾸미 불판>

- 언제 다녀왔나: 2020년 4월 22일
- 장소는: 낙지랑 쭈꾸미 불판
- 주차: 인근 공용 주차장 이용

카페 '나무 2013'에서 나온 뒤 일부 멤버들은 집으로 향했고, 팔자를 포함한 3명만 남아 두물머리 주변으로 이동했어요.

■ 낙지랑 쭈꾸미 불판

[북한강 전경 - 두물 머리]
이후 두물머리 인근을 천천히 산책을 하다 보니 시원하게 흐르는 북한강의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강변을 따라 다양한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죠. 강바람을 맞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산책을 마무리하고, 다음 목적지인 양수리 시장으로 이동했어요.

​[양수리 시장]
양수리시장에 도착하니 정겨운 시골 전통시장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고 어느덧 저녁 시간이 다가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시장안의 식당중 하나를 선택 하였는데그곳이 바로 '낙지랑 쭈꾸미 블판'이였어요.​

​[낙지랑 쭈꾸미 불판]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손님이 보이지 않았어요. 저녁 시간이었지만 양수리 전통시장 특유의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메뉴]
이후 메뉴를 보고 '쭈삼 불판'과 '감자전'을 주문했어요​

​[쭈삼 불판 & 감자전]
이후 등장한 감자전과 쭈삼 불판의 비주얼은 합격점이었어요. 감자전은 감자가 듬뿍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았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했어요. 이어서 맛본 쭈삼 불판은 매콤한 양념이 쭈꾸미와 삼겹살에 잘 배어 있었는데, 한입 먹을수록 자꾸 손이 가는 중독적인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매콤함과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 밥과 함께 먹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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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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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성]희나리 | 작성시간 26.06.06 오래전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경기도 양주시]려산: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넵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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