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에서 깐죽거리면서 나불 대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가리 꾹 닫고
조용히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가지들은 아래에 글 두가지중에서 한 분류에
속하기도 하는데 무엇을 하다가 해도 되지 않아서 인생사 실패를 맛을 보고
가정사까지 밀물에 쓸러가서 혼자독거로 살아가는 이 분류와
또다른 분류는 갑자기 아가리 닫고서 다른일 꾸미기 위해 조사모사 연구중이거나
실행단계를 몰래 해 먹거나 하기 위해서 수면 아래서 조를 꾸미 분류이다
사회생활에서 살다보면 친했거나 친하지 않거나 떠나서 자주 보고 알고 있든 사람이
한동안 안 보여서 어느날에 들리는 말로는 밤새 안녕으로 저 저 세상으로 간 일
바람과함께 사라진 작자들을 보면 도박 마약 주식 여자문제 음주로 가정에 파탄으로
쪽 팔러서 동네사람들 보기 남사스러워서 쥐 죽은듯이 그냥 살아가는 분류도 잇다
이런거는 개인적인 문제로 끝나면 그만이지만 수면아래서 남들이 모르도록 조사모사
사기칠 짓거리를 꾸미고 만드는 이 분류가 못 되게 위험하다
하여튼 까불고 설치다가 아느날 갑자기 조용히 사라져간 사기꾼 스타일들을 주의 깊게 봐야한다
인간은 조용히 있다가 사기칠 양날에 칼을 들고 사고를 치면 엉뚱한 피해자가 생긴다
지금 한베사회가 딱 그리 흘러가고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