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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면 조사모사를 만든다

작성자[울산] 동서한마음|작성시간26.06.08|조회수62 목록 댓글 3

한베에서 깐죽거리면서 나불 대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가리 꾹 닫고 

조용히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가지들은 아래에 글 두가지중에서 한 분류에 

속하기도 하는데  무엇을 하다가 해도 되지 않아서 인생사 실패를 맛을 보고 

가정사까지 밀물에 쓸러가서 혼자독거로 살아가는 이 분류와 

또다른 분류는 갑자기 아가리 닫고서 다른일 꾸미기 위해 조사모사 연구중이거나 

실행단계를 몰래 해 먹거나 하기 위해서 수면 아래서 조를 꾸미 분류이다 

사회생활에서 살다보면 친했거나 친하지 않거나 떠나서 자주 보고 알고 있든 사람이 

한동안 안 보여서  어느날에 들리는 말로는 밤새 안녕으로 저 저 세상으로 간 일

바람과함께 사라진 작자들을 보면 도박 마약 주식 여자문제  음주로 가정에 파탄으로 

쪽 팔러서 동네사람들 보기 남사스러워서 쥐 죽은듯이 그냥 살아가는 분류도 잇다 

이런거는 개인적인 문제로 끝나면 그만이지만 수면아래서 남들이 모르도록 조사모사 

사기칠 짓거리를 꾸미고 만드는 이 분류가 못 되게 위험하다 

하여튼 까불고 설치다가 아느날 갑자기 조용히 사라져간 사기꾼 스타일들을 주의 깊게 봐야한다 

인간은 조용히 있다가  사기칠 양날에 칼을 들고 사고를 치면 엉뚱한 피해자가 생긴다 

지금 한베사회가 딱 그리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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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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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성]희나리 | 작성시간 26.06.08 사기 당하셨어요?
  • 작성자[안산]브르스 | 작성시간 26.06.08 게기던자가 요즘 안보이내요 ㅎ
    베트남에 땅투자해서 돈벌었다고 설래발치던자도안보이고요 ㅋ
  • 답댓글 작성자[울산] 동서한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베트남에서 땅 투기하여 돈을 벌였다고 그자 쫄랑 가지 되었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하면 당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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