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동서에도 올립니다.
짧게 쓰겠습니다.
어제 마지막
재판판결일이었습니다.
결과는,
검사의 항소 기각으로,
기존 그대로
무죄
입니다.
카페에서 생긴 3년에 걸친
두건의 고소건이 완전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고소건으로 인해,
제게는
많은 분들이 적으로
보였습니다.
가만히 계신분들도
적으로 보였으니까요.
피하시지만 마시고,
단
몇분만이라도
댓글 한마디만 해주셨어도
이렇게까지 가지는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여차저차
이제 다 끝났습니다.
무죄로 끝났습니다.
이제는 제게 적이란 없습니다.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누군가의
사과는 바라지않고요,
누군가분들께
감사는 드리고 싶습니다.
밤새기도 하면서 진짜
초밀착 법률자문해주신,
신호등 전수석님,
코비형님, 바다형님, 초우스님.
재판까지 와주신 족구형님,
통화때마다 욕으로
저의 귀에서 피가나는
연진이부님(한마음님)
그외,
만나서
심정적으로나마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이 다 생각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주셔 감사드리고,
직접뵙고, 전화드리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해로인해
다 갈라지고 찢어진
다음한베커뮤니티,
이미 말씀드렸듯이,
커뮤니티를 파괴시키는
다음한베카페 고소건은
제가 받은것으로
끝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포함
이곳에 계신 모든분들,
응원하고,
응원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지방법원 카페
판결문 교부 신청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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