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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결혼 함정

작성자[울산] 동서한마음|작성시간26.06.21|조회수41 목록 댓글 0

일단은 이미지만 각설하고 글은 나중에 쓴다 

친인착 결혼 함정에 대하여 ㅎㅎㅎㅎㅎ

2010년쯤인가 베트남 남부꼰또 어느 지방현에서 수#한국떡집에서 평생 일민 하다가 혼기를 노처 버린 노총각이 

어느 사람 주선으로 베트남여자랑 결혼 즉 친인척결혼을 하게 되어서 지방현에서 면소재로 큰강에서 샛강을 깊게

따라서 들어간 깡 시골마을에서 결혼식날 날씨는 무덥고 그냥 앉아 있어도 더운데 한국남자 노총각은 결혼식이라 

양복에 네타이를 메고 있어 더 웠다 

이날 결혼식에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거주하는 한국 지인도 결혼식에 참석 하였는 데 결혼식 과정을  다  지켜 본 사람이다 

한국신랑은 야자수사이로 간간이 불어 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흘리는 땀을 식이면서  평생 떡집에서 떡만 치다가 오늘은 

달콤한 떡을  먹겠다 다는 생각을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신부가 와서 결혼식이 열리기를  고대 하면서 비엣나얼음 맥주를 

한컵을 드리 키고 더위를 잠시 누구리고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친인척결혼 대상자 신부는 우찌 오지 않는다 

오늘은 달콤한 떡을 맛 보게 되는데 이까진 기다림과 더위 쯤이야  참는거지 

그리고 한참 또 기다러도 신부는 오지 않고 결혼식장 분위기는 무엇인가 싸한 분위가 감돈다 

결혼식에는 신랑이 아는 사람은 없고 베트남말을 몰라 물어 볼 곳도 없어서 답답 하기만 하고

결혼식장에 온 베트남 하객들끼리 수근거림과 소리들이 많아진다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 분위기에 설마하여 업자에게 신부가 오지 않는나 물으면 조금만 기다러 보라는 

말이고 통역을 하는 업자 마누리에게 물어봐도 업자와 같은 말만 한다

신랑마음은 답답하고 주위 베트남하객들 말은 무슨말들을 하는지 모르겠고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맥주한잔을 들이키고 멍하니 멍을 때리는데  옆에  호치민에서 온  한국사람 사람이 한마디 건너준다

호치민에서 온 한국 사람은 베트남어를 좀 알고 있어서 통역을 해 주는데 통역에 말은 충격 그 자체였다

친인척결혼에 베트남신부가 베트남 새벽시간에 잠시 어딜 간다고 나가서는 베트남남자 애인이랑  둘이서 도주 했다고

말에 충격을 받아 어리멍멍 하고 한국신랑은 달콤한 꿈이 깨지고 결혼도 깨어지고 한국신랑은 마른하늘에 벼락을 맞았습니다

베트남신부가 예초부터 애인은 있어서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도 어거지로 친인척결혼을 억지로 한국 남자랑 

하기싫은 친인척결혼주선은 불상사로 신랑은 결혼비용만 날러 먹었다 

어느 일에 계약을 하면서 첫 문장 달콤한말에 믿고서 계약서에 달랑 사인 하지 마세요

한베카페에서 생각없는 인간이 달콤한 말로 여려분을들을 속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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