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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자유게시판

Re:누가 막는가.²

작성자[울산] 동서한마음|작성시간26.06.23|조회수30 목록 댓글 0

화이팅 과거에도. 현재도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이

허송 세월도 무작정 보내버린. 얌마 그놈은 미래가

안 보이고 없는 이런걸 두고 사람으로서 인간 구실을

하면서 사는 인간으로 보이나

그러니 적당하게 넘어가라

하늘이 알고. 있어. 천벌은 피하지는 못 할거다

어디 갈곳없고. 경노당 갈 나이는 되도 안 받이줘서

갈만한. 곳이 없으니 카페에서 놀이터 삼아서 그리

살게 나두라. 불쌍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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