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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음악

Serenade to summertime (여름날의 소야곡) / Paul Mauriat

작성자niba4|작성시간26.06.14|조회수10 목록 댓글 0

이젠 삶을 즐기시라 말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묻습니다

생각나는대로 行(행)하라 했더니

주저댐의 걸음이라 말합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인지

생각은 있지만 쉬이 움직이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보면서

조용히 지내는 분 부추키는 것 같아

그저 마음 편하게 지내냄이 행복이라 말하며

 

그대가 필요할 때
난 그저 눈을 감아요 
그러면 그대가 바로 여기 내 곁에 와  
밤이고 낮이고 날 따뜻하게 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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