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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길 떠남

작성자niba4|작성시간26.06.08|조회수41 목록 댓글 0

길을 떠납니다

4박 5일의 旅程(여정)입니다만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을지는

상황에 따라 머무름이 유동적입니다

모처럼 국내에서 차량으로 이동하기에

설렘이나 기대감은 없습니다만

마님과 함께 同行(동행)하는 길이기에

心的(심적) 편안함이 자리합니다

다녀옴의 걸음 뒤 재정비를 하고

다시 길떠남이 4박 5일 예정되어 있지만

가까운 곳이기에 떠남이라 하기보다는

그곳은 편안하게 쉬는 공간이라 할까요..

本意(본의) 아닌 떠남과 떠남이지만

이왕지사 즐거운 旅行(여행)이 되도록

열심히 探索(탐색)해서 입, 눈이 호강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平安(평안)한 시간들 보내십시요..

 

바람에 실려 / 하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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