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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용준의 명언수첩

[이것이야 말로 명대사][이누야샤 中...이누야샤대사모음]

작성자─━우슈소녀☆|작성시간05.05.05|조회수1,402 목록 댓글 13






....아무데도 없으니까.
요괴도 아니고 인간도 아냐.
아무 데도 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내가 있을 자리는
내 힘으로 차지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살아오다
문득 깨닫고보니 혼자가 되있더라.
그 방법밖에 몰랐으니까.....

 

 

나 역시 반요라서 말이지. 약해 빠진 인간의 몸 따위에
무지하게 진절머리가 날 뿐더러 강해지고 싶어하는 기분도 잘 안다

 

 

정말 우습지 않아 셋쇼마루? 이런 유품 하나 차지하기 위해서 피터지게 싸우다니,
아버지의 덩치에 비하면 우린 너무나도 작고 치졸해, 내 말 알아들어?!
우리가 안간힘을 쓰고 싸워봤자, 아버지의 뱃속이랑 어깨 위일 뿐이라고!
아버지를 당해내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 이말이야!
나는 아버지한테 사랑받은 기억따윈 전혀 없지만
아버지의 이빨로 만든 이 칼이 내 눈 속에 숨겨져 있었던 이상.
나 말고 다른 녀석들한텐 절대로 넘겨주지 않겠어
그게 설령 절반의 피를 나눈 친형일지라도!

 

 

당연하지! 난 반요야. 포기할 줄 모른다는 것. 그게 인간이라며.
그런 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나니까 포기할 수 없는 거야. 어머니에게 감사하지!
그리고 인간이라는 건, 지켜야 할 것이 있으면 그 힘이 몇 배로 부풀어 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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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슈소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5.07 멋있눈 사진이 없었어ㅠ ㅋㅋ
  • 작성자고엄지♡ | 작성시간 05.05.07 이누야사좋아~♡ㅋㅋㅋㅋ
  • 작성자─━우슈소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5.08 역시 엄지는 뭔가 아는군아+ㅁ+//
  • 작성자고엄지♡ | 작성시간 05.05.08 히히ㅋㅋㅋ오늘도봣지롱..ㅋㅋ어쩌다틀엇더니하더라고!~~
  • 작성자하얀바나나 | 작성시간 05.05.16 ...... (말이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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